2008년 11월 27일 오전 8시 30분부터 2공장 앞에서 <08투쟁 승리! 단협해지 철회! 일방적 휴업 중단! 성실교섭촉구대회>가 물량부족으로 폴리텍7대학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조합원들을 포함해서 전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측의 일방적인 12월 휴업 통보 시한이 가까워지면서 아직 노사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손송주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회사의 일방적인 휴업실시에 대해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고 지난 수개월 동안 열심히 일하여 많은 성과를 낸 우리들에게 사측의 경영 잘못으로 인한 물량 감소의 피해를 전적으로 떠 넘기려 하고 있는 회사를 규탄했다.

아울러 회사가 정말 어렵다고 한다면 노동조합\과 성실하게 교섭에 임하고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책임있는 자세를 보일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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