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회바로가기


게시판 총 문서갯수 46
  • 회원 가입
  • 로그인
  • Skin Info
  • Tag list
  • List
  • Webzine
  • Gallery
  제목 닉네임 조회수 추천수 등록일
16 동명지회 57 0 2009-04-10
지회는 4월 9일 오후 일과 후에 창원시 상남 상가 일대에서 비대위 간부들이 참가하여 두산 자본의 악랄한 단협해지 통보를 알리는 대 시민 선전전을 펼쳤다.선전물은 경남지부 교섭부의 도움으로 5천불르 제작하였다.지회...  
15 동명지회 56 0 2008-11-27
노<▲비가 오는 가운데 선거구별 아침 출근 선전전을 하고 있는 조합원들>동력의 댓가 = 임금, 성과금은 개악안과 맞바꿀 대상이 아니다” 피 땀 흘러 일했다. 노동자의 임금을 흥정의 대...  
14 동명지회 55 0 2009-04-01
세상에 이런 교섭이 어디 있나? 조합,“회사가 자기 요구를 100% 관철하겠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08년 임단협 제51차 대각선교섭(88차 사업장보충교섭)이 어제 오전 11시에 제2회의실에서 열렸다. ...  
13 동명지회 49 0 2009-04-08
지회에서는 조합원 가족 소식지 2호를 4월 8일 우편으로 발송했다.지회에서는 지속적으로 가족 소식지를 발송함으로써 가족들과 노동조합 소식을 충분히 공유하고자 합니다.(첨부 파일 참조)동명모트롤지회가족소식지(002호...  
12 동명지회 48 0 2009-04-01
2009년 3월 31일 오후 3시부터 비상대책위원들이 가까운 장유계곡에서 수련회를 가졌다.이날 수련회는 단협 해지 효력 발생 15일을 남겨두고 향후 투쟁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특히 단협 해지 후 현행 당협...  
11 동명지회 47 0 2009-04-10
단협해지에 모두 깨어 대비하자! 지회장,“4월 말 이후에는 두산그룹 상대로 투쟁 확대할 것” 어제 교섭은 사측 교섭위원인 방찬호 과장의 부친 별세로 인하여 교섭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불과 1주일도 남지...  
10 동명지회 47 0 2009-04-08
지금까지 경영걸림돌 아니었다. 사측 교섭대표, 현행 단협 지금까지 문제없었음을 인정 어제 교섭은 불과 7분만에 끝난 짧은 교섭이었지만 사측의 교섭대표가 현재의 단협으로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는 것을 인정하...  
9 동명지회 47 0 2008-12-19
노조, 연내 타결위해 전향적 제안 / 회사, 배짱 튕기며 거부 제23차 대각선교섭(60차 보충교섭)이 어제 오전10시30분부터 열렸다. 먼저 노동조합이 22차교섭에서 제안한 『임금성을 제시하고, 노사가...  
8 동명지회 43 0 2009-04-01
지회는 단협 해지에 따른 효력 만료일인 4월 15일이 다가 옴에 따라 조합원 가족들에게 노동조합의 상황에 대해 정보 공유를 위해 소식지를 발행하기로 하고 오늘(4월 1일) 첫 호를 발송했다.지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  
7 동명지회 43 0 2008-12-18
휴업, 교육에도 변함없는 투쟁 의지 조합원들, 노동부 항의집회․중식 거부투쟁 일사분란한 모습 과시 회사의 휴업조치와 교육 등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조건 속에서도 조합원들의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