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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지회
노예취급 받는 것보다 차라리 사람 대접받고 싶다 레미 노동자는 절규한다. 우린 기계장비보다 못한 인생살이다 기계장비는 고장이 나면 수리하고 보수를 한다 레미노동자는 매년 생산성 12% 올려고 인원감축하고 근골계 하소연 하면 아무런 조치도 없고 무조건 생까라고 하면 해야 되는 회사 우리가 노예보다 기계장비보다 못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에 분노를 느낀다.
사람대접을 임원같이 해 주나
기계처럼 일하는데 회식을 매일 해 주나
생산성 올린다고 성과급 회사 이익에서 넘치도록 떼주나?
근골격계 질환 이야기 하면 CT촬영을 해 주나..
적어도 받고 있거나 하고 있는 건 하고 있다고 하세요.요새 적은것 같이 하면 노동부에서 가만히 둡니까?
아니지 노동부도 사측인가..금속노조 간부도 노동부 들어간다던데 노동부 입사와 동시에 사측으로 변신..쩝..
제가 적은 수준을 원하는 건 아니겠지요?
일 안해 월급 적게 받아 못 살겠다고 하면서 하는 그들의 말?
돈 없다고 말하는 레미 노동조합원들의 도덕성 1탄
1. 마누라 알바 시킨다고 -불쌍
2. 무시기 알바? -걱정된다.
3. 노래방 도우미 - 역시 내가 바보다. 그들은 이런 말을 하는 인간 말종이자 쓰레기 인것을
돈 없다고 말하는 레미 노동조합원들의 도덕성 2탄
돈 없어 자식이라도 팔아 먹고 살면된다.
이들이 정상적인 인간인가?
일하고 돈 받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그리고 끝으로 너네들이나 고발 당하지 말고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