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모트롤지회입니다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Español
Русский
노사규정
지회소식
회의/공문철
문서자료실
미디어자료실
자유게시판
CUG
지부홈
제목
제목
내용
제목+내용
댓글
태그
로그인
아이디 저장
회원 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지회바로가기
:::: 지회바로가기 :::::
경남금속지회
대림자동차지회
대원강업지회
동명모트롤지회
동양물산지회
두산중공업지회
현대로템
마창지역금속
메티아지회
볼보코리아지회
성화산업지회
세신버팔로지회
센트랄지회
위아지회
일진금속지회
현대모비스지회
퍼스텍지회
포철고용특위
피케이밸브지회
한국산연지회
제이티정밀지회
한국웨스트전기지회
한국주강지회
화천기계지회
효성창원지회
GM대우창원비정규직
S&T
대호MMI지회
S&T중공업지회
SLS조선지회
STX엔진지회
STX조선지회
ZFSACHS KOREA
대우차창원지회
쌍용차창원지회
두산인프라코어사무
두산인프라코어창원
대우조선지회
비앤지스틸지회
삼미금속지회
유신정비지회
클라크지게차지회
레미코리아지회
게시판 총 문서갯수
46
분류
26
조합원들은 살아 있다
동명지회
93
0
2008-12-26
휴업중인 유기부문 조합원 들이 시간을 내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중앙체육공원에세 모여 돼지 수육에 막걸리 한 잔씩 하면서 집에서 어떻게 지내는지서로 안부도 묻고 정을 나누었습니다.부지회장이 최근의 교섭 상황 등과 향...
25
이제 대표이사가 나서야 할 때다.
동명지회
59
0
2008-12-24
노사관계 방관자는 조합원들의 신뢰 못 얻어, 적극성 보여야 어제 열린 제25차 대각선교섭(사업장 보충교섭 62차)은 오후 2시 30분에 시작하여 10분만에 끝났다. 사측에 아무런 입장 변화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
24
노동자의 임금으로 장난질하는 두산은 각성하라!
동명지회
67
0
2008-12-23
차라리 노동조합 문을 닫으라 하라! 사측, 성실교섭 의지없고 사실상 임단협 연내 타결 거부 어제(22일) 오후 2시 30분부터 24차 대각선교섭(61차 보충교섭)이 열렸다. 교섭이 없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
23
손송주 지회장 단식투쟁 13 일차 체중 8kg 줄어
[R
1
]
동명지회
53
0
2008-12-22
단식투쟁 13 일차 지회장님은 체중감량으로(-8kg) 움직이는데 약간 불편하나 08투쟁 승리의 의지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회사는 연내타결 노력을 다하라! 제24차 대각선교섭(60차 보충교섭)이 오늘 오후 열린다...
22
성과 집착이 단체교섭 파행 불러
동명지회
41
0
2008-12-19
노조, 연내 타결위해 전향적 제안 / 회사, 배짱 튕기며 거부 제23차 대각선교섭(60차 보충교섭)이 어제 오전10시30분부터 열렸다. 먼저 노동조합이 22차교섭에서 제안한 『임금성을 제시하고, 노사가...
21
동명모트롤지회는 살아 있다.
동명지회
40
0
2008-12-18
휴업, 교육에도 변함없는 투쟁 의지 조합원들, 노동부 항의집회․중식 거부투쟁 일사분란한 모습 과시 회사의 휴업조치와 교육 등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조건 속에서도 조합원들의 ...
20
배짱 튕기기 이제는 그만!
동명지회
60
0
2008-12-17
<노동부 앞에서 단협해지 규탄 결의대회에서 투쟁사를 하는 손송주 지회장>얼마 남지 않은 시간, 연내 타결위해 전향적인 교섭 자세 촉구한다. 어제(16일) 오전 10시 30분 제22차 대...
19
12월 16일 경남지부 노동부 항의투쟁
동명지회
36
0
2008-12-17
12월 17, 조합원 중식 반납하고 집회 결합 지회장의 단식으로 08투쟁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가고 있다. 이제 이 투쟁은 우리 동명모트롤지회만의 투쟁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회장 단식투쟁 소식이 알려지면서 금속...
18
두산은 영원히 점령군으로 머물 것인가?
동명지회
36
0
2008-12-17
노사관련 경영 전략,‘노동조합과 상생 지향’전환이 필요하다. 두산이 동명모트롤을 인수한 뒤 두산모트롤이라는 이름을 달고 두산그룹에 편입된지 이제 6개월이 다 되어 간다. 두산이 인수계약을 체결한 지난 3월5일부터 ...
17
노조분열 책동을 용서하지 않겠다.
동명지회
32
0
2008-12-17
반성은커녕 책임 떠넘기기, 조합원 분열 시도는 파멸 자충수다. 12월 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열린 제21차 대각선교섭(58차 보충교섭)은 14분 만에 아무런 진전 없이 끝났다. 회사의 입장은 전혀 변함이 ...
1
2
3
4
5
제목
내용
제목+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태그